elbow stick

Made In Japan

대다수의 스탠다드 규격의 드럼스틱은 현재 중국, 동남아에서 저렴한 가격에 생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elbow stick은 모든 공정을 일본에서 하고 있는 Made in JAPAN입니다. elbow stick은 "큰 소리를 낼 수 있게 한다"라는 컨셉에 집중하였습니다. 이 컨셉으로 많은 국내외 뮤지션들에게 프로토타입을 통하여, 시험을 거쳐 최종적인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소재는 강도가 뛰어나고, 코어가 강해서 소리를 울리는 히코리를 채택하였습니다. 스탠다드한 소재로 연주자나 장르를 불문하고 어느 곡이나, 장소, 연주에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2종류입니다.

 1. 스탠다드 사이즈에 맞춘, 약 14.5mm의 직경에 약 400mm의 길이를 가진 "NASU"

 2. 스탠다드 사이즈보다 약간 긴, 약 14mm의 직경에 약 410mm의 길이를 가진 "ROUGE"


두 제품 모두 초보자부터 프로연주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팁은 "원형"으로 제작되어 작은 접촉연적으로도 밝은 음색을 얻을 수 있어서, 미묘하고도 섬세한 어프로치에도 정확하게 반응합니다.

"ROUGE"는 직경이 작고, 길이가 길며, 무게 중심이 살짝 앞에 있어서, 전자드럼에 매우 적합한 제품입니다.


스틱 표면에는 멕시코의 루차 돌(=프로레슬러)의 마스크를 모티브로 한 엠블럼을 프린트했습니다.

정사각형 링이라는 정글위에서 루차 돌처럼 열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NASU

직경 : 14.5mm / 길이 : 400mm / 팁 모양 : 원형


루즈에 비해 팁이 조금 더 작고, 바디도 조금 더 짧고, 가볍습니다.

숙련된 스틱 컨트롤을 사용하여 작고 섬세한 사운드를 살리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즈나 어쿠스틱 밴드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ROUGE

직경 : 14mm / 길이 : 410mm / 팁 모양 : 원형


스탠다드 사이즈의 드럼스틱보다 팁이 조금 더 크고 몸체가 조금 더 깁니다.

적당한 무게감으로 초보자도 쉽게 드럼스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운드는 두꺼운 저음이 특징입니다. 큰 소리에 비교적 좋습니다.

재즈나 어쿠스틱 밴드에서는 긍정적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SKULL

직경 : 14.5mm / 길이 : 410mm / 팁 모양 : 티어드롭


가볍고 강도가 뛰어난 히코리를 소재로 제작하였습니다.

elbow stick의 다른 모델과 비교해, 직경이 14.5 mm로 굵고, 강력한 그립감을 느끼게 하는 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칩의 형상도 다른 모델과는 달리 유일한 "티어드롭"형입니다.

elbow stick의 전 제품이 장르와 연주자를 가리지 않는 컨셉입니다만,

"SKULL"은 "무조건 큰 소리", 록과 메탈 사운드의 캐릭터 강한 소리를 냅니다.

스틱 표면에는 SKULL = 해골을 디자인하여 프린트하였습니다.

ARTIST

ARIMATSU

도쿄도 출신. 오츠키 켄지가 이끄는 특별멤버로서 2000년부터 활동을 시작. 2008년부터는 국내에도 인기있는 HYDE와 K.A.Z의 유닛 VAMPS나 OBLIVON DUST의 서포트로서 활약중.

竜巻太郎

NICE VIEW, TURTLE ISLAND, APIOS, VAMPILLIA, 톤즈라 모우케, PIGMEET STRUT 등의 많은 밴드에서 활약. 한편, 솔로 로도 다양하게 활동. 작곡부터 드럼 교사까지 해내는, 기상천외한 음악가. "모든 것은 이상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의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재해 파괴 토네이도 타로"라는 새로운 인간성과 가능성을 발견한 드러머 - 드러머를 넘어 스스로가 드럼도 될수 있다는 개념의 드러머 - 중 한 명.

Frank Stofer

Franck Stofer는 펑크 재즈 베이스와 드럼 듀오 Belly Button의 드러머입니다. 90년대 중반 유럽에서 맹활약했던 Belly Button은 1998년 해체됐다가 17년 뒤인 2015년 재결성되었습니다. 그 동안 Franck Stofer는 일본 실험 음악을 홍보하고 Nîmes, 파리, 마르세유에서 L'Experience japonaise 페스티벌을 제작하는 데 전념하는 Sonore 음반사를 설립하고 운영했습니다. 현재 Franck Stofer는 드럼 연주 외에도 Boredoms, Afrirampo 및 Mandolin Sisters와 같은 아티스트를 홍보하는 Julie Tippex 에이전시의 예약 대행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with eco music

부러진 드럼 스틱을 재활용하는 활동


"지구에 친화적인, 새로운 제작의 형태"

음악 활통을 통해 나오는 쓰레기를 줄일 수 없을까?

피할수 없는 문제지만, 사용 후에는 버릴수 밖에 없는 소모품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항성 머리를 아프게 하는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머리속 어딘가에서는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뮤지션에게도 이 문제는 마찬가지입니다.

ECO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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